한국선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역사, 박지성·손흥민·이강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선수는 박지성, 손흥민, 이강인 3명이며, 박지성과 이강인이 우승 메달을 얻었고 손흥민은 준우승을 경험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선수는 박지성, 손흥민, 이강인 3명이며, 박지성과 이강인이 우승 메달을 얻었고 손흥민은 준우승을 경험했다.
PSG가 창단 55년 만에 2024-2025시즌 UCL을 첫 우승했으며,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슈퍼컵까지 석권하는 4관왕을 달성했다. 이강인은 교체 선수로 14경기 중 10경기를 출전했다.